상품 설명
주문이 들어오면 그날 도정한 DMZ 청정지역 파주쌀을 얇게 펴 눌러, 그날 바로 만듭니다. 미리 만들어 쌓아두지 않고 — 무엇도 더하지 않아 쌀 본래의 구수함이 그대로 남습니다.
파주쌀·현미·흑미찹쌀·보리 — 원산지 직거래
주문 그날도정한 쌀로
설탕·향료·첨가물일절 넣지 않음
바삭하게오래 두고 먹도록
물 붓고 끓였더니 구수한 향이 확 올라오네요. 누룽지 자체도 바삭하고, 숭늉으로 끓이면 속이 편해서 아침마다 한 그릇씩 합니다. 태운 맛 하나 없이 딱 누렇게 잘 구워졌어요. 재구매 확정입니다.
단 거 안 들어간 누룽지를 찾다가 주문했어요. 고소하고 담백해서 아이가 과자 대신 잘 먹네요. 포장도 눅눅하지 않게 잘 와서 좋았고, 현미 누룽지도 같이 시켰는데 둘 다 만족합니다.
저희 가게에서 식후 숭늉으로 이 누룽지만 써요. 향이 일관되고 태운 잡내가 없어서 손님 반응이 좋습니다. 대량 주문도 늘 정성껏 보내주셔서 믿고 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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